김기표 의원, 약대동 40년 묵은 사도 문제 해결… 재건축 걸림돌 해소 기대 - 부천신문
[부천신문] 김기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을)이 약대동 주민들의 오랜 불편 사항이었던 사도(私道) 문제 해결을 이끌어냈다.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도로 소유권 갈등이 마무리되면서 인근 아파트 재건축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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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신문] 김기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을)이 약대동 주민들의 오랜 불편 사항이었던 사도(私道) 문제 해결을 이끌어냈다.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도로 소유권 갈등이 마무리되면서 인근 아파트 재건축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널25방송=윤상호 대표기자】김기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부천시을)이 약대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으로 꼽혀온 ‘사도(私道)’ 문제를 해결하며 지역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 해소에 나섰다. 문제가 된 부지는 부천시 약대동에 위치한 약 1,645㎡(약 500평) 규모의 진입도로로, 지난 1986년 아파트 건설 당시 건설사가 토지 지분을 매입했지만 이후 기부채납과 지분 정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수십 년간 사유지 상태로 남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