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괴정11구역, 정비구역 지정… 2,500여세대 대단지 재개발 속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산 사하구 괴정11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2,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지난 27일 사하구 괴정동 358-1번지 일원의 괴정11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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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11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2,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조성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시는 지난 27일 사하구 괴정동 358-1번지 일원의 괴정11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 서부산권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지로 꼽히던 사하구 괴정11구역이 마침내 정비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면서 명품 주거타운으로의 변신을 꾀한다. 26일 부산광역시 사하구청은 괴정동 358-1번지 일원의 ‘괴정11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에 대하여 도시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27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