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천동 재개발 '디에이치'…사업계획 확정·착공 가속도 - v.daum.net
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조합장 연임과 사업계획 변경안을 확정하며 사업 추진에 다시 속도를 낸다. 조합원들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적용안을 선택했고, 조합은 변경 인허가 절차와 철거 작업을 병행해 일반분양과 착공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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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조합장 연임과 사업계획 변경안을 확정하며 사업 추진에 다시 속도를 낸다. 조합원들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적용안을 선택했고, 조합은 변경 인허가 절차와 철거 작업을 병행해 일반분양과 착공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 광천동 재개발이 문기정 조합장을 재신임했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철거작업과 사업시행계획변경에 속도를 올려 착공 시점을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이주와 철거를 마쳤지만, 수년째 공터로 남은 곳이 있는가 하면, 붕괴 참사로 멈춰 섰던 사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곳도 있다. 광주 주요 재개발 사업장들이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