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일보 · 2026.06.23
23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사업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당 주택재개발 사업의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주식회사(대표 신만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대표 정종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의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보광종합건설(주)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에 적극 협력해 왔다. 시는 이번 성과가 향후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핵심 공정인 만큼 지역업체 선정의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시공사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면서 전주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효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민일보 · 2026.06.23
전주지역 대규모 재개발사업에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주요 공정 하도급사로 선정됐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주시와 시공사, 조합, 관련 협회가 업무협약 이후 협의를 이어온 가운데 공동주택 건설의 핵심 공정으로 꼽히는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지역업체 참여가 이뤄졌다. 전주시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사업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진북동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10개 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하도급 공사에 6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이후 시는 보광종합건설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요청해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 지원에 참여했다. 그 결과 공동주택 건설에서 비중이 큰 공정으로 꼽히는 철근콘크리트 공사에 지역업체가 하도급사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례가 다른 재개발사업과 대규모 주택개발사업에서도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데 참고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북제일신문 · 2026.06.23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민관 협력의 결과, 주택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됐다. 전주시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서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 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공사다.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주택 건설에서 비중이 큰 핵심 공정으로, 지역업체 참여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앞서 전주시는 지난 3월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후 시는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고, 시공사와 협력관계를 이어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하는 등 수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시는 이번 성과가 다른 재개발사업에서도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대규모 주택개발사업이 지역업체 수주뿐 아니라 지역 인력 고용, 자재·장비 사용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hdnews.co.kr · 2026.06.23
[현대경제=전주]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의 결실로 주택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 전문건설업체를 참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전주시는 덕진구 진북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사업의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10개 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대형 재개발 사업으로,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전체 공정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핵심 분야로 꼽힌다. 이번 성과는 전주시와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지난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시 협약에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60% 이상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전주시는 보광종합건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지역 우수 건설업체를 적극 홍보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역시 지역 업체 정보를 제공하며 수주 활동을 지원했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사업의 핵심 공정인 만큼 지역업체 선정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산경일보 · 2026.06.23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해당 주택재개발 사업의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주식회사(대표 신만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대표 정종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의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시는 보광종합건설(주)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업무협약으로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에 적극 협력해 왔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향후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주택공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북투데이 · 2026.06.23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해당 주택재개발 사업의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주식회사(대표 신만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대표 정종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의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시는 보광종합건설(주)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업무협약으로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에 적극 협력해 왔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향후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주택공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아시아뉴스전북 · 2026.06.23
[아시아뉴스전북=서도연 기자]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해당 주택재개발 사업의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주식회사(대표 신만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대표 정종철),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의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시는 보광종합건설(주)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으며, 업무협약으로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에 적극 협력해 왔다. 시는 이러한 성과가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고, 향후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뿐 아니라 주택공급에...
투데이안 · 2026.06.23
-진북동 주택재개발 철근콘크리트 공사 지역업체 선정 -민·관 협력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성과 [투데이안]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의 결과로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의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덕진구 진북동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 공사로, 10개 동 지상 20층 규모의 654세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해당 사업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과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주시는 보광종합건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 건설업체를 적극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역시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 확대에 힘을 보탰다. 전주시는 이번 성과를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며 향후 추진되는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물론 주택 공급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
네이트 · 2026.06.23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 사업 조감도.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의 결실로 주택재개발 사업의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사업은 덕진구 진북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10개 동·지상 20층·6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지난 3월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과 재개발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60% 이상 하도급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현장 방문과 지역 우수업체 홍보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도 지역 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하는 등 수주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그 결과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성과가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재개발사업 전반으로 지역업체 참여가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시 건설안전국장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재개발 사업의 핵심 공정인 만큼 지역업체 선정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업체 수주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뉴스핌 · 2026.06.23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 진북동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주시는 덕진구 진북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사업의 철근콘크리트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개 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택공급 확대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이다. 앞서 전주시는 지난 3월 사업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을 60% 이상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전주시는 시공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 전문건설업체를 적극 홍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 역시 지역 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하는 등 수주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주택재개발사업에서 비중이 큰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공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례가 행정과 시공사, 협회, 조합이 함께 이뤄낸 민·관 협력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