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 투데이안
기사 프리뷰
-진북동 주택재개발 철근콘크리트 공사 지역업체 선정 -민·관 협력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성과 [투데이안]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의 결과로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의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덕진구 진북동에서 추진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 주택재개발 공사로, 10개 동 지상 20층 규모의 654세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해당 사업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과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난 3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주시는 보광종합건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 건설업체를 적극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역시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공사 현장 방문에 동행하며 지역업체 수주 확대에 힘을 보탰다. 전주시는 이번 성과를 민·관 협력의 결실로 평가하며 향후 추진되는 다른 재개발사업에도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말 준공을 앞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광장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물론 주택 공급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