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철호 동구청장 “북항 재개발 기회, 동구 전체 발전으로 연결하겠다” -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취임 두 달여를 맞았다. 그는 취임 첫날 새벽 통학로 환경정비 현장을 찾은 뒤 충렬사와 정공단을 참배하고 전통시장을 돌아보는 것으로 구정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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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취임 두 달여를 맞았다. 그는 취임 첫날 새벽 통학로 환경정비 현장을 찾은 뒤 충렬사와 정공단을 참배하고 전통시장을 돌아보는 것으로 구정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며 북항 재개발과 원도심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북항 개발의 성과를 원도심과 연결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의원으로 당선됐던 강철호 당선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동구청장 자리를 꿰찼다. 강 당선인은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믿어주신 동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의원으로 당선됐던 강철호 당선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동구청장 자리를 꿰찼다. 강 당선인은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을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며 “믿어주신 동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