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장미·오금현대 9월 시공사 입찰…송파 재건축 ‘큰 장’ 선다 - news.mtn.co.kr
서울 송파구 잠실 장미1·2·3차와 오금현대가 9월 나란히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두 조합은 시공사 선정 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입찰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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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 장미1·2·3차와 오금현대가 9월 나란히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두 조합은 시공사 선정 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입찰 준비에 들어갔다.
전체 아파트마천5구역 조감도./사진=서울시 사업비 1조원대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형 건설사 포함 6곳이 입찰을 저울질하고 있다. 강남권 유일 뉴타운 사업지인 송파구 거여·마천 일대는 제2의 개포로 부상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집결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