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 약세 vs 외곽 대단지 강세…서울 부동산 뚜렷한 온도차 - nbn 시사경제
[nbn시사경제] 신동익 기자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한 주 만에 상승폭을 0.22%로 키웠으나, 자치구별 등락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탈동조화 현상이 짙어졌다. 강남구와 서초구가 2주 연속 하락하며 내림세를 지속한 것과 대조적으로, 성북구와 서대문구 등 강북권 대단지 밀집 지역이 0.4% 넘게 뛰며 서울 전반의 상승세를 이끌었다.경기 지역 역시 0.15%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성남 중원구와 수원 권선구, 광명시 일대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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