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관·왕관 모티브 디자인’ 삼성물산, 6500억대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 catchnews.kr
6월 10일 주식시장 주요공시 6월 8일 주식시장 주요공시 6월 9일 주식시장 주요공시 “걸음마다 피어나는 ‘모노그램플라워’ 파사드” 신세계免 ‘인천공항T2 루이비통 매장’ 새단장 “3초당 1팩씩 팔렸다" 매일두유 99.9서리태, 출시 한달만에 100만팩 돌파 “걸음마다 피어나는 ‘모노그램플라워’ 파사드” 신세계免 ‘인천공항T2 루이비통 매장’ 새단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사비 6538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15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회사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상무)은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수주한 만큼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라며 “원조 부촌의 위상에 걸맞은 상징성과 미래 가치를 극대화해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4만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또 백색 월계관과 찬란한 왕관을 모티브로 한 상징적 외관 디자인을 제안했다. 여기에 향기 마케팅 전문 기업 '센트온(ScentOn)'과 협업해 래미안 르페리움만의 시그니처 향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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