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정사업 10조 클럽 눈앞…하반기 마천·서빙고·여의도 노린다 - CEO스코어데일리
현대건설이 서울 목동10단지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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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목동10단지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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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약 2조6000억원에 달하는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이정환 대표이사의 수익성 중심의 선별수주 기조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취임 반 년 만에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8000억원을 달성했다. 오 대표는 하반기에도 자사의 하이앤드 브랜드 ‘르엘’을 앞세워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 사업 등 서울 주요 거점 지역에서의 수주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주로 올해 삼성물산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총 3조원을 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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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6조원 이상의 수주액을 기록,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과 하반기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도 수주를 노리고 있다.
전체 아파트GS건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조200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