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GS건설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3,382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2.72%에 해당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AI가 생성. [CBC뉴스] GS건설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3,382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2.72%에 해당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시공자 선정일은 지난 5월 30일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GS건설은 향후 본 계약이 체결될 경우 확정된 내용을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고양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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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전역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오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정부와 여당에 대한 견제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과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오 후보는 31일 강동구 암사종합시장을 찾아 “유권자의 한 표는 어떤 권력보다 강력하다”며 서울시장 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서울시 정책 방향뿐 아니라 중앙정부 견제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된 사전투표 과정과 여권의 입법 움직임 등을 언급하며 “서울시장 선거가 권력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 후보는 강동구를 시작으로 송파구 잠실구장, 용산구 신흥시장, 종로구 동묘 벼룩시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유세를 이어갔다. 잠실에서는 프로야구 경기를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전통시장과 상권 밀집 지역에서는 상인 및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숫자 ‘578’이 새겨진 셔츠를 입고 유세에 나섰다. 이는 서울 시내 578개 재건축·재개발·모아타운 정비사업 구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오 후보는 “서울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비사업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578개 사업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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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 재개발 현장을 찾아 준공 지연 문제를 부각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굿당 논란’이 제기된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17년간 재개발을 기다려온 주민들을 실망시킨 행정”이라며 “이런 방식으로 서울 전역 578곳의 정비사업을 책임질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정 후보가 “임기 중 지정된 정비구역 준공 사례가 0건이라는 주장은 허위”라고 반박한 데 대해서도 재반박했다. 오 후보 측은 “정 후보가 성과로 언급한 사업은 임기 이전에 지정된 구역”이라며 “과거 지정 사업을 업적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강동구와 중랑구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강동구 공약으로는 ▲9호선 신강일역 급행·일반열차 동시 운행 ▲5호선 상일동발·8호선 암사발 열차 증차 ▲강동구민회관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등을 제시했다. 중랑구에는 ▲면목선 조기 착공 및 동북권 철도망 강화 ▲하월곡동~신내동 북부간선도로 지하화 ▲SH공사 사옥 이전 및 신내차량기지 일대 통합개발 등을 약속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지역 사찰 방문 일정도 소화했다. 성북구 길상사와 종로구 묘각사를 찾았고, 조계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뒤 서대문구 봉원사에서 오찬을 했다. 오후에는 강동구 둔촌동 전통시장과 둔촌동역 사거리, 중랑구 동원시장과 면목역광장, 잠수교 뚜...
성수전략정비구역
[CBC뉴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8개 동과 공동주택 747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VAT 제외)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약 4.62% 규모다. 시공사 선정일은 2026년 5월 16일이며, 회사 측은 해당 일자를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AI가 생성. [CBC뉴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8개 동과 공동주택 747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VAT 제외)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약 4.62% 규모다. 시공사 선정일은 2026년 5월 16일이며, 회사 측은 해당 일자를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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