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파이낸셜포스트

파이낸셜포스트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포스트 · 2026.06.04

모아보기

대우건설, 서울 장위10구역 재개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 - 파이낸셜포스트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해당 물량 대부분 5층 이상 분포돼 있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2000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아파트

파이낸셜포스트 · 2026.05.30

모아보기

삼성물산,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시공사 선정 - 파이낸셜포스트

삼성물산 건설 부문이 서울 서초구 일대 소규모 단지들을 하나로 묶어 정비하는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맡는다. 3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 건설 부문은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399명 가운데 239명의 표를 얻은 삼성물산이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 전체 조합원은 438명이며, 삼성물산의 득표율은 59.9%였다. 이번 사업은 서초구에 있는 신반포 19차와 25차, 한신진일, 잠원CJ아파트 등 4개 단지를 통합해 추진하는 정비사업이다. 앞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 높이의 6개동, 총 616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예상 공사비는 약 4434억원이며 새 단지 이름은 '래미안 일루체라'로 정해졌다. 통합 재건축은 인접한 소규모 단지들이 단일 조합을 구성해 하나의 대단지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개별 재건축보다 용적률 인센티브 확보에 유리하고,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수 있어 정비업계에서 효율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이번 수주로 삼성물산은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 등과 함께 반포 일대에 브랜드 타운을 구축하게 됐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인접해 있으며 신동초등학교와 신동중학교, 경원중학교, 현대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상업 시설...

전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