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후도시 재건축 큰 틀 확정…둔산·송촌 360% - 투데이충남
[대전]정지욱 기자= 대전 둔산과 송촌·중리·법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2035년까지 다시 짜는 도시정비 청사진이 확정됐다. 두 지역의 기준 용적률은 모두 360%
News
투데이충남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대전]정지욱 기자= 대전 둔산과 송촌·중리·법동 일대 노후 주거지를 2035년까지 다시 짜는 도시정비 청사진이 확정됐다. 두 지역의 기준 용적률은 모두 360%
[대전]정지욱 기자= 재건축과 재개발 등 정비사업은 주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과 절차 이해가 중요하다. 그러나 복잡한 법령과 전문 용어로 인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동의서를 작성하거나 권리 행사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전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