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지피코리아

지피코리아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지피코리아 · 2026.06.12

모아보기

목동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 재평가…신축 프리미엄 기대감 커진다 - 지피코리아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일대 아파트 가격이 재평가받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주요 단지들이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재건축 완료 후 신축 아파트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현재 시세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목동신시가지 7단지 전용면적 101㎡는 지난해 36억5천만원에 거래되며 3.3㎡당 1억원을 넘어섰다. 1단지 전용 83㎡ 역시 지난해 말 26억1천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중대형 면적의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목동신시가지 2단지 전용 144㎡는 올해 4월 38억8천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대비 약 9억원 상승했다. 같은 단지 전용 98㎡도 올해 2월 29억8천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재건축 이후 신축 프리미엄이 더해질 경우 목동의 가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강남구 개포동 사례처럼 재건축이 완료되면 지역 전체의 시세 상승을 견인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공급하는 '목동윤슬자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업무·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모든 호실에 발코니가 적용되며 일부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 단지는 5호선 오...

전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