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기범 도시건설위원장, 산성·단대동 주민들과 생활권 재개발 간담회 개최 - 중부시사신문
(중부시사신문)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박기범 의원은 7월 23일 산성동·단대동 생활권 재개발 추진위원회 주민들과 성남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활권 재개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성남에서는 총 5곳에서 생활권 재개발이 추진 중이며, 산성·단대 구역은 최근 용적률이 300%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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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시사신문)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 박기범 의원은 7월 23일 산성동·단대동 생활권 재개발 추진위원회 주민들과 성남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활권 재개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성남에서는 총 5곳에서 생활권 재개발이 추진 중이며, 산성·단대 구역은 최근 용적률이 300%로 상향됐다.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임된 박기범 의원은 “도시건설위원회는 시민의 주거환경과 교통, 도시개발,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원회”라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균형 있는 도시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또한, 앞으로 도시건설위원회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1979년 준공 이후 여의도의 심장부를 지켜온 여의도종합상가가 15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마침내 비상을 준비한다. 과거 여러 주체가 재건축을 추진하며 장밋빛 미래를 약속했으나, 복잡한 법적 매듭과 전문성 부족으로 번번이 좌절됐던 아픔을 딛고 일어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