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아파트 재건축 최고 29층·759세대 확대 추진 - 제민일보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고 15층·700세대에서 최고 29층·759세대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신제주 중심부의 대표적인 노후 공동주택인 만큼 향후 경관과 교통·주차 문제 등을 둘러싼 심의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News
제민일보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제주시 연동 제원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고 15층·700세대에서 최고 29층·759세대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신제주 중심부의 대표적인 노후 공동주택인 만큼 향후 경관과 교통·주차 문제 등을 둘러싼 심의 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시 도심권 노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이도주공1단지의 공동주택 공급 규모가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시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세기1차아파트가 24층 규모로 재건축이 추진된다. 이는 제주에서 고도 제한이 완화된 후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