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공사 강행에 통학안전 위협받는 장위초 학생들 - 자유일보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가운 데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 측이 장위초등학교 학생들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등·하교 길을 막는 공사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길이 막히면 학생들의 통학 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통행이 불편해져, 학생 안전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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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가운 데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 측이 장위초등학교 학생들 다수가 이용하는 주요 등·하교 길을 막는 공사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길이 막히면 학생들의 통학 거리가 크게 늘어나고 통행이 불편해져, 학생 안전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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