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노후 아파트 ‘재건축 가능 단지’ 단 7%뿐 - 원주신문
강원도 내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사업성 한계로 실제 재건축이 가능한 단지는 10곳 중 1곳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전면 철거 후 신축’ 중심 주택 관리 패러다임을 ‘능동적 수선과 리모델링’ 체제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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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사업성 한계로 실제 재건축이 가능한 단지는 10곳 중 1곳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전면 철거 후 신축’ 중심 주택 관리 패러다임을 ‘능동적 수선과 리모델링’ 체제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