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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국민의힘,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지난 10일(수)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제9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도시건설위원회)·후반기(경제환경위원회)를 통틀어 분당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연합회 측이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김보석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하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이후 2024년 1월 제290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고도제한 해당 지역에 대한 공공기여 부담 완화 필요성을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공론화하였으며, 같은 해 4월 출범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약 2년간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공공기여·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 보완 의견을 지속 제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추진 시민토론회」(분당구청 대회의실)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재건축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유형별 정비계획 고도화, 야탑역세권 융복합 개발 등 성공...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5월 29일~30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최종성 의원은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지역구 전역에서 저인망식 바닥 유세를 펼치며 분당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최 의원은 이번 선거공보물 등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분당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준비된 ‘재건축 전문가’로서 교통·주거·복지 등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종성 의원은 선거일 10일 전부터 핵심 10대 공약을 하루에 한 개씩 릴레이로 발표하는 등 타 후보와 차별화된 이색적이고 준비된 정책 선거운동을 펼치며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 의원이 출마한 성남시 차선거구는 총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3인 선거구’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지지층의 현명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을 역설했다. 유권자들의 한 표가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과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열쇠라는 분석이다. 최종성 의원은 “지방자치 현장에서는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라며, “29일과...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분당 지역 재건축 사업 지연으로 주민 불편과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현재 분당 지역은 노후 공동주택 증가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건축 행정절차 단축 ▲사업 물량 확대 및 규제 완화 추진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정 지연과 제도적 한계로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반드시 전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건축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분당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최종성 의원은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재건축 정책으로 분당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추진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