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만호 공급? 법 개정? 서울시장 두 후보 ‘재건축·재개발’ 공약 왜 비판받나 - 더스쿠프
# “총 31만호의 주택을 착공하겠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정비사업 기간을 기존 15년에서 10년으로 앞당기겠다(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6ㆍ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이끌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거대 양당 후보의 부동산 정비사업 공약이다. # 두 후보 모두 ‘정비사업’을 토대로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겠다는 건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