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성원·동진빌라, 1,453세대 신규 주거단지 탄생…구로 일대 재건축 본궤도 - 국민기자뉴스
-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전체 아파트
News
국민기자뉴스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전체 아파트무지개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으로 최고 35층 906세대 신규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다. 본 단지는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서 입체적 아파트 경관, 열린 보행환경·커뮤니티를 갖춘 현대적인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 2026년 제11차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결과 ‘수정가결·조건부의결’ - 서울시는 28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육·교통· 대상지는 지하철 1·4호선과 인접해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있는 등 우수한 입지 조건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노후화와 저밀 개발 등으로 활력이 떨어져 개선이 시급한 지역
한남뉴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