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재건축 잡아라” 대형건설사 판짜기 분주 -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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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들이 속속 시공사 선정에 돌입하면서 건설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다만 수주를 위한 출혈 경쟁 대신, 사업성이 좋은 사업지에 선별 입찰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목동신시가지는 총 14개 단지가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재건축을 마치면 총 4만8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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