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당협위원장, ‘사이동 주민총회’ 참석… “재건축 및 교통 현안 해결에 총력 다할 것” - 경기종합뉴스

재건축 뉴스
경기종합뉴스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은 7월 4일(토) 오전 10시 시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 사이동 주민총회’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이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이동 주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주민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 단체장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마을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자치 의제들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이날 김석훈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이동의 자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주민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린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해 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사이동의 핵심 지역 현안들을 직접 언급하며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사이동 7개 단지 아파트의 조속한 재건축 추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버스 노선 증편 ▲수인분당선 사리역 지하철 운행 증편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사이동 주민 여러분이 오랫동안 겪어오신 주거 환경 및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안산시 및 관계 기관과 긴밀한 대외 협의를 거쳐 사이동 7개 단지의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버스와 사리...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건축 뉴스 뉴스 더보기 실거래가 흐름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경기종합뉴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