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 취임 첫날부터 '재건축·재개발' 잰걸음 - v.daum.net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v.daum.net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서준오 구청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미래경제도시 노원'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과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서 구청장은 지난 1일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TF 구성'을 취임 1호 결재로 승인했다. 구는 TF를 즉시 가동한 뒤 오는 9월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여건과 현재 재건축과 재개발사업이 각각 45곳과 5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서 구청장은 이어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서 구청장은 "재건축·재개발은 행정의 속도가 곧 주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여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형 개발사업에도 민선 9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다음으로 확인할 것

통합 뉴스 뉴스 더보기 전체 아파트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v.daum.net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