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 BBS불교방송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BBS불교방송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1호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천 196표 중 천 32표를 얻어 압도적인 찬성률(86.2%)로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앞서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총회를 거쳐 시공사 지위를 따냈습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목동 최고 수준의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할 예정입니다. 특히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과 한강을 중심으로 단지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S급 한강 조망 세대를 조합원 가구 수 대비 116% 수준까지 확대해 한강 조망이 단지 전체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DL이앤씨는 이와 함께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ARUP)’과의 협업으로 시공 품질을 높이고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Original Source BBS불교방송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