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재건축 노리는 대우건설 “新주거명작 써밋으로 단 하나의 단지 공급”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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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목동 라운지’ 개관…목동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 대우건설, 목동 8·11·14단지 공략 집중 탁월함·고유성 강조…“써밋만의 차별화된 단지 제공” “재건축 이후 가구당 2대 이상 주차대수 목표” 1 0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설치한 대우건설'써밋 목동 라운지' 모습./사진=이수일 기자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택 브랜드 써밋이 정점을 향해 걸어온 고객을 위해 여정을 기념하는 최상의 선택이 되도록 하겠다." 형남호 대우건설 강서영업지사 소장은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써밋 목동 라운지'에서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 나서며 이 같이 밝혔다. 형 책임이 강조한 핵심 키워드는 '탁월함'과 '고유성'이다. 글로벌 협력사들과 함께 초고층 설계와 외관 디자인, 공용부,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을 단 하나의 단지를 입주민에게 선사하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단순히 외관이 다른 것을 넘어, 써밋만의 특장점을 차별화된 단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트럼프월드, 한남더힐 등 고급 주거 사업을 경험한 만큼, 단지별 입지와 역사 등을 반영한 차별화 설계를 적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목동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들의 수주 실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른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성수동)으로 불리는 4대 핵심지 중 한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 목동 1~14단지는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고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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