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 예비신탁사 지정 - 더트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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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401번지 일원에 위치한 정자1구역은 향후 약 25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우수한 교통 여건과 생활 편의시설, 교육 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은 신탁방식 특례를 활용해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합 추진할 수 있어 사업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또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전문적인 관리 체계를 적용함으로써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권익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도시정비사업 분야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사업성 검토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 관계자는 "그룹의 자본력과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투명한 사업 관리와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통해 성공적인 재건축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conomy > Securities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 예비신탁사 지정 강혜림 기자 승인 2026.06.15 17:25 0 지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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