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파장송죽가구역,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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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신탁은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역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2,190㎡다.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약 97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올해 3월 대신자산신탁과 재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파장송죽가구역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시행된 신탁특례가 적용되는 곳으로, 정비계획 수립 전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먼저 처리한다. 이후 정비계획과 사업시행계획을 통합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파장송죽가구역 인근은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는 지역 중 하나로 추후 신규 주거벨트 형성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성을 높이고 토지등소유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수원시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경기 수원시 파장송죽가구역이 조만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대신자산신탁은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역은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2,190㎡다.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약 97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올해 3월 대신자산신탁과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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