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목동6단지 재건축, 1차 단독 홍보설명회 성황...DL이앤씨 선정 ‘확실’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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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목동14개 단지 중 첫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목동6단지 재건축(조합장 황희중)이 그 주인공이다. 조합은 지난 12일 오후 2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제안했다. 목동의 교육특구 이미지를 반영하여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에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지만 1,2차 입찰 모두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하여 유찰됐다. 조합은 곧바로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쳐 DL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으며, 수의계약을 통하여 시공자를 뽑기로 방향을 결정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은 양천구 목동 911번지 일대로 102,42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2층부터 지상49층까지 14개동에 걸쳐 아파트 2,17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경관·교통·환경·교육·재해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 받아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1차 홍보설명회에서 단독 참여한 DL이앤씨 임직원들이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자료=하우징타임즈 DB) 키워드 #목동6단지재건축 #목동재건축 #목동6재건축 #목동DL이앤씨 #황희중조합장 #우선협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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