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재개발·재건축 지금은 사업성 우선”… 오세훈 “민주당 출신이 할 수 있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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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편집인협회 포럼’ 정 “매입 임대 등으로 공공성 강화” 오, “정 후보 정책은 박원순 시즌2”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왼쪽 사진)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후보와 오 후보는 각각 따로 포럼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국힘 당권파 “한동훈, 양보하면 복당 검토” 친한계 “웃기신다” 2 이 대통령 지지율 61%로 3%p↓…민주 45%·국힘 23%[한국갤럽] 3 李, 이번엔 대구서 민생 행보… 국힘 “노골적 선거 개입” 4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훼’ 김어준 징역 1년 구형 5 눈에 멍 든 조국 “액땜했다더라”…유세 중 부상 사진 공개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박스 1만개 옮기고 스스로 3교대” 불안감 속 로봇 ‘까대기’ 지켜본 인간 2 노벨상 하윗 “AI세금 시기상조, 삼성노조 임금 인상 요구 당연” 3 코스피 8000 찍자마자 급락… “美금리 부담·차익실현 탓” 4 “내가 취소하면 위약금, 항공사 취소하면 무보상” 아우성 5 삼성 “조건 없이 다시 만나자“…노조 “파업 강행” 예고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빨간 꽃게만 밥상 오르나”… 제주 바다에 ‘청색꽃게’ 는다 2 “헌정사 보기 드문 부패”…김건희 ‘매관매직’ 징역 7년6개월 구형 3 목포 아파트서 여고생 2명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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