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공사비 6538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 한국경제
기사 프리뷰
삼성물산, 공사비 6538억원 규모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근호 입력 2026.06.14 10:04 수정 2026.06.14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총 7개동 928가구, 단지명 '래미안 르페리움' 월계관·왕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삼성물산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 13일 연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초구 방배동 725 일대 4만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 동, 92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6538억원이다. 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전역으로 연결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서래초·반포초·세화고 등 명문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또 반포천과 서리풀공원, 몽마르뜨공원 등 녹지도 많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페리움(RAEMIAN REPERIUM)'을 제안했다. 프랑스어로 랜드마크를 뜻하는 '르페르(REPÈRE)'와 권위를 뜻하는 라틴어 '임페리움(IMPERIUM)'을 결합한 명칭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