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나들이] '세운6-1-4구역 재개발'·호반-건설연구원 'MOU'·GS '윤슬자이에 네드 칸 작품적용'·대림재단 '장학금 전달' - 뉴스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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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문병도 기자] 9일 부동산 업계에서는 재개발 계획 승인, 장학금 전달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6-1-4구역이 문화·업무 기능을 갖춘 도심 복합거점으로 재개발되고 호반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S건설이 '목동윤슬자이'에 네드 칸의 작품을 적용하고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안양여중·고교 성적 우수자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세운6-1-4구역 조감도 (그림제공=서울시) ◆'세운6-1-4구역 재개발' 서울시가 중구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6-1-4구역을 문화·업무 기능을 갖춘 도심 복합거점으로 재개발한다. 전날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결정된 변경안에 따라 용도지역이 일반상업지역에서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되며, 용적률 1300% 이하·건폐율 60% 이하·건축 높이 186m 이하로 완화된다. 지상 38층 규모 복합시설에는 충무로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공간과 벤처기업집적시설·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며, 공연과 패션쇼 등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공간도 마련된다. 위원회에서는 강동구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존치관리구역 내 도로와 공공공지를 폐지하고 인접 필지와 공동개발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도 조건부 가결됐다. 불법 주차 문제 해소와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이 목적이다. (사진제공=호반건설) ◆ 호반-건설연구원 'MOU' 호반건설이 서울 호반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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