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2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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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동원개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5일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동도급은 금지해 단독으로만 참가할 수 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130억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구역은 성산구 용호동 6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3,646.3㎡다. 여기에 지하2~지상49층 아파트 1,2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조합원은 인가 당시 기준 총 801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 일대는 용남초, 용호초, 반송여중, 반송중, 반림중, 창원용호고, 창원중앙고 등 학군이 우수한 지역이다. 또 주변에 용지호수공원, 용지공원, 용지어울림동산, 반송공원 대상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경남 창원시 저층 재건축 주요 단지 [그래픽=홍영주 기자] 경남 창원시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조합은 이날 현설에 삼성물산 건설부문, 동원개발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5일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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