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진주, 재건축 조합설립인가…통합심의·시공사 선정 착수 -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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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진주아파트 예상조감도. /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진주아파트가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곧바로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에 착수한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진주아파트는 전날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4월 18일 조합창립총회를 끝낸 지 한 달 반 만이다. 조합은 오는 7월 통합심의를 접수한다. 통합심의안에 핵심 내용은 작년 고시된 정비계획보다 일반분양분을 15가구 늘리는 것. 재건축 후 588가구(분양 519가구·임대 69가구)를 짓는 게 목표다. 해당 단지는 단지 내 상가 제척(배제) 문제로 일부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에 지난해 4월 상가를 제외한 정비계획 변경·고시를 받은 바 있다.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는 연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윤하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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