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종묘 앞 재개발’ 영향평가 받아야” 서울시에 첫 행정 조치 - 경향신문
기사 프리뷰
종묘 앞 초고층 재개발을 반대하는 시민사회 단체 회원들이 지난 2월 서울 종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가 추진 중인 종묘 앞 고층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국가유산청이 종묘 앞 재개발 사업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받으라고 서울시에 이행을 명령했다.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을 둘러싸고 반년 넘게 갈등을 이어온 끝에 내린 첫 행정적 조치다.
Original Source
경향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