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캠프 “재건축 기준도 없이 접수 강행”…현 성남 시정 비판 -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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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팍스경제TV ]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선대위가 분당 재건축 추진과 관련해 신상진 당시 성남시장의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선대위는 2일 SNS를 통해 "오는 7월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을 앞두고도 명확한 선정 기준이 없어 재건축 조합들과 분당 주민들이 전례 없는 큰 혼란에 빠져 있다"라며 "선정 기준이 없는 깜깜이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재건축은 단순한 주거 정비를 넘어 주민의 재산권과 생존권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정을 바꿔야 한다. 현 시정에 마침표를 찍고 주민을 위한 속도감 있는 재건축을 이뤄내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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