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 시공자 선정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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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000720)이 6월 1일 공시를 통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발주처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금액은 104억7420만원으로 현대건설의 당사분은 70%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의 최근 매출액은 31조629억원으로, 이번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6월 1일이다. 계약금액은 당사분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최근 매출액은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다.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다. 2026년 6월 1일 오전 9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현대건설의 주가는 전일 대비 2.79% 하락한 1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현대건설의 자산총계는 27조7917억원, 부채총계는 17조6788억원, 자본총계는 10조1129억원이다. 매출액은 31조629억원, 영업이익은 6530억원, 당기순이익은 5591억원이다. 현대건설은 1950년 1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제목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선정 2. 주요내용 - 당사는 아래와 같이 2026년 5월 30일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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