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8구역, 이달 12일까지 사업시행계획변경 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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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62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재필)이 신청한 사업시행변경계획에 대해 이달 1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수색동 16-2번지 일대 수색8구역은 면적이 2만9,884㎡로 앞으로 건폐율 21.14% 및 용적률 291.19%를 적용해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8개동 620세대(임대 8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올해 착공을 앞둔 수색8구역은 지난해 12월 이런 내용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6호선 증산역도 멀지 않다. 주변에 수색초, 증산초, 상암초, 증산중, 상암중, 상암고, 향동고 등이 있다. 월드컵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은평구 수색8구역이 최고 29층 아파트 62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재필)이 신청한 사업시행변경계획에 대해 이달 1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수색동 16-2번지 일대 수색8구역은 면적이 2만9,884㎡로 앞으로 건폐율 21.14% 및 용적률 291.19%를 적용해 지하3~지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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