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재개발 공방…서울시장 후보들 막판 총력전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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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은 28일 서울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처음이자 마지막 TV 토론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이날 저녁 11시에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 사전투표(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돌입을 불과 몇시간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안전 문제, 부동산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부동산 공방…鄭 "오세훈 약속 안 지켜", 吳 "아기씨당 유착 관계있나" 정 후보는 오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 기간 주거 공급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포문을 열었다. 정 후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착공 기준으로 3만9천호를 공급했다. (오 후보) 본인이 약속한 것의 절반도 못 했다"며 "본인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면서 왜 전임자 또 정부 탓을 하는 것인가"라고 따졌다. 오 후보는 "전임 시장 시절 (정비사업구역을) 389곳 해제했다"며 "한마디로 전부 갈아엎고 제초제 뿌려놓고 나갔는데 그것을 원상 복구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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