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리모델링 현안 전달”…오세훈 후보 캠프 방문 간담회 개최 - 서울자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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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리모델링 조합 관계자들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를 찾아 지역 현안과 관련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지난 28일 오후 2시 30분께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강남구 재건축 및 리모델링 조합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석주 전 서울시의원이 참석자들을 이끌고 캠프를 방문했다. 간담회에서는 강남권 재건축·리모델링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각종 규제와 사업 지연 문제, 주민 불편 사항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속도 개선과 행정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선동 선대위원장도 참석해 조합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캠프 측은 현안에 대해 공감 의사를 밝히며 긍정적인 답변과 함께 정책적 지원 의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강남 지역의 재건축·리모델링 사업이 단순한 주거 정비를 넘어 서울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소통 창구 마련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현안 건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에도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강남 재건축·리모델링 현안 전달”…오세훈 후보 캠프 방문 간담회 개최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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