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부도' 대구 수성구 재개발지…우범화·악취 몸살 - 뉴시스
기사 프리뷰
대구 수성구 상동의 한 재개발 사업지에 설치된 안전 팬스가 약한 바람에도 휘청거리는 등 주민 통행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또 팬스 벽면을 따라 유치권 행사중 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지나가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사업지내에 있는 물웅덩이로 깊이가 어른 키의 2배나 되는 4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원오·오세훈 난타전…정 "오세훈 때문에 주거난" 오 "박원순이 제초제 뿌린 것 원상복구"(종합) 정원오·오세훈 난타전…정 "오세훈 때문에 주거난" 오 "박원순이 제초제 뿌린 것 원상복구"
Original Source
뉴시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