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 재건축 조합원 맞춤형 'A.PT 서비스' 운영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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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 및 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객 지원 플랫폼인 'A.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필요한 자산, 이주, 입주 관련 사안에 대해 전문가의 1대1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시공권을 확보한 압구정2구역에서도 절세 전략과 이주비 대출, 분담금 계획 등 금융 사안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상담을 지원한 바 있다. 지난 25일 시공사로 선정된 압구정3구역의 경우, 오는 6월1일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인 온라인 상담 예약 및 소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수주전을 치르고 있는 압구정5구역 역시 시공사로 선정되면 즉각 해당 서비스를 가동할 방침이다. Q1. 현대건설이 압구정3·5구역 조합원을 위해 운영하는 'A.PT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A. 압구정 현대 재건축 조합원 전용 컨설팅 플랫폼으로, 자산, 이주, 입주 등 재건축 전 과정에 필요한 전문가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고객 지원 체계입니다. Q2. A.PT 서비스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A. 절세 전략, 이주비 대출, 분담금 계획 등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감하고 복잡한 금융 사안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Q3. 압구정3구역 조합원들은 언제부터 이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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