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약 체결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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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대구 건설기업 서한(011370)이 5월 26일 봉산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의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대구광역시 중구 177-30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다. 계약금액은 부가세 제외 1554억3343만9950원이며, 이는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4.0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26일부터 2029년 9월 25일까지로, 착공일로부터 40개월이다. 대금지급은 매 2개월 단위로 현금 지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없다. 계약금액은 물가변동에 따라 추후 변경될 수 있다. 2026년 5월 26일 오후 12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서한의 주가는 전일 대비 19원 하락한 9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한의 최근 실적은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조2296억원, 부채총계 6928억원, 자본총계 5368억원이다. 매출액은 6451억원, 영업이익은 626억원, 당기순이익은 289억원이다. 서한은 1976년 5월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건물 건설업체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봉산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2. 계약내역 조건부 계약여부 미해당 확정 계약금액 155,433,439,950 조건부 계약금액 - 계약금액 총액(원) 155,433,439,950 최근 매출액(원) 645,114,000,000 매출액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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