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아파트지구 재건축 시공자 선정 - 디지털투데이
기사 프리뷰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000720)이 5월 26일 공시를 통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발주처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금액은 5조5610억원이다. 이는 현대건설의 최근 매출액 31조629억원 대비 1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5월 25일로, 계약금액은 현대건설의 100% 지분에 해당한다. 최근 매출액은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집계됐다. 시공자 선정 사실은 통보받은 일자에 확인됐으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5월 22일 16시 10분 기준 현대건설의 주가는 15만300원으로 전일 대비 3200원 상승했다. 최근실적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자산총계는 27조7917억원, 부채총계는 17조6788억원, 자본총계는 10조1129억원이다. 매출액은 31조629억원, 영업이익은 6530억원, 당기순이익은 5591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은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은 1950년 1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제목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선정 2. 주요내용...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