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김병욱, 성남 미래 놓고 격돌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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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수원 지동교에서 '수원 원팀 지방선거 합동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이 후보는 민생 회복과 '수원대전환 완성&...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모란시장 사거리에서 '희망성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신 후보는 분당 재건축과 원도심 재개발, 첨단산업 유치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첫 지원 유세지로 성남을 택했다.더불어민주당은 성남을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으로 규정하며 김... 신상진·김병욱, 성남 미래 놓고 격돌 입력 2026.05.25 21:23 수정 2026.05.25 21:23 TV토론서 난타전 재건축·철도·재정 운영 두고 정책 대결 본격화 성남시장 후보 왼쪽부터 김병욱, 신상진.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가 성남시장 선거 TV토론회에서 재건축·교통·재정 운영 등 핵심 현안을 놓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양측은 각각 '검증된 행정 경험'과 '미래 성장 비전'을 전면에 내세우며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25일 OBS 스튜디오에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성남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 신상진 후보는 민선 8기 시정 경험과 재정 건전성 성과를 강조하는 한편, 김병욱 후보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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