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상임선대위원장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 현장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 오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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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서울 중랑갑)은 22일 강남구에 위치한 대치쌍용1차아파트 정자 쉼터를 방문해 재건축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치쌍용1차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44년차 노후 아파트로 현재 15층 5개 동 630세대 규모다. 최근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 절차를 추진 중이며, 향후 최고 49층·총 99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3호선 학여울역 초역세권과 대치동 학군 중심 입지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흐름을 가늠하는 대표 단지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간담회에서 이세진 조합장은 “재건축 과정에서 법정 최대 용적률 적용과 인허가 과정의 행정 안정성 확보에 대한 조합원들의 관심이 높다.”며, “현장 목소리를 듣는 이 자리가 관련 시정 수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석한 한 조합원은 “평생 일해 마련한 집 한 채로 살고 있는데 사회의 따가운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일상 속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정원오 후보 캠프 박경미 대변인, 캠프 산하 새서울위원회 이정옥·이경섭 위원장과 함께 참석해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정책에 발맞춰 대치쌍용1차아파트가 서울시 재건축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과 조합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선거 유세가 아닌 현장 중심 주거정책 행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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