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1구역 조합설립 인가...오현석 조합장 “투명하고 빠르게 사업 추진하겠다” - 하우징타임즈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하우징타임즈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구로구 개봉1구역 재개발사업(조합장 오현석)이 본괘도 진입에 성공했다. 구로구청은 지난 20일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1구역 재개발조합의 설립을 승인했다. 토지등소유자 중 약 76.8%인 677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조합설립까지 긴 여정을 주민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온 오현석 초대 조합장은 “조합이 설립돼 무척 기쁩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조합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투명하고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최고의 명품아파트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개발사업은 조합장이나 집행부만이 추진할 수 있느 사업이 아닙니다.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할 때 빠르게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라며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인가서를 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가리봉동 115-1번지 일대 83,949.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49.64%를 적용하여 지상 최고 49층까지 21개 동에 걸쳐 아파트 2,259가구와 오피스텔 106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세부공급내용은 △60㎡이하 1,056가구 △60~85㎡이하 851가구 △85㎡초과 352가구 등이다. 한편 가리봉1구역 재개발사업은 지난 2022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지난해 1월 신속기획안이 확정...

Original Source 하우징타임즈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