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임대주택 비율 12%→10% 추진…원도심 재개발 ‘숨통’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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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성남시가 재개발 사업의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기존 12%에서 10%로 2%포인트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급등하면서 전국의 재개발 현장이 사업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규제를 완화해 사업 여건 개선에 나선 것이다.
- 성남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임대주택 건설비율 변경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성남시가 재개발 사업의 임대주택 의무 건설비율을 기존 12%에서 10%로 2%포인트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급등하면서 전국의 재개발 현장이 사업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규제를 완화해 사업 여건 개선에 나선 것이다. 성남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임대주택 건설비율 변경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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