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우리은행 땅까지…명동2지구 재개발, 결국 '수용 카드' 꺼냈다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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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동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결국 '수용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소유 토지까지 수용재결 대상에 포함돼 사업 진행을 위한 강제 수용 절차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최근 서울 도심 정비사업에서 공사비 상승과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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