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②] 연수 A10구역 재건축 ‘불가’서 검토로 … 독자 추진 길 열리나 - 인천뉴스
인천 연수·선학지구 A10구역 재건축을 둘러싼 인천시의 입장이 기존의 사실상 ‘불가’에서 주민제안이 들어올 경우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정비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이에 따라 현대대림2차와 금호동아 주민들도 A10구역 전체의 2차 선도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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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선학지구 A10구역 재건축을 둘러싼 인천시의 입장이 기존의 사실상 ‘불가’에서 주민제안이 들어올 경우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정비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이에 따라 현대대림2차와 금호동아 주민들도 A10구역 전체의 2차 선도지구
인천 연수·선학지구 A10구역에 묶인 현대대림2차와 금호동아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별 실정에 맞는 재건축 추진 방식을 허용해 달라며 인천시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인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A10구역은 현대대림2차와 금호동아, 삼성럭키 등 3개 단지가 하나의 특별정비예 세 단지는 모두 1993년 준공됐지만 기존 용적률은 ▲현대대림 약 122% ▲금호동아 약 145%에 비해 ▲삼성럭키는 약 200%로 차이가 크다.준공 30년을 넘기면서 노후화에 따른 생활 불편도